책만 보면 글씨가 겹쳐보이는 고3 수험생의 눈피로를 개인 맞춤 외사위 프리즘 안경 교정 사례(외사위 포커싱장애 교정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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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비전케어안경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10-22 19:20본문
"책만 펴면 글씨가 두 개로 겹쳐요"
고3 수험생의 눈 피로 및 겹쳐보임을
공부 전용 프리즘 안경으로 해결한 이야기
"칠판은 잘 보이는데, 문제집만 30분 넘게 풀면
글씨가 흐려지다가 둘로 갈라져 보여요."
"동네 안경원에서는 교정하기 까다로운 눈이라고
해서 추천을 받고 찾아왔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한창 스퍼트를 올려야 할
고3 수험생이 어머님의 손을 잡고 용인에서
서울 한국비전케어 안경원을 찾아왔습니다.
고등학교 진학 이후 눈의 피로도가 급격히 심해졌고,
조금만 집중해서 책을 보면 글씨가 흐려지다가
심할 때는 줄이 흩어지고 겹쳐 보여
도저히 공부를 지속하기 힘들다고 호소했습니다.
안과에서 검사받아 보니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했고
용인 집 근처 안경원을 두 곳이나 방문했지만,
그중에 한 곳에서
"일반적인 도수 처방만으로는 교정하기
까다로운 눈 상태"라는 이야기를 하며
전문적인 정밀 검사가 가능한
한국비전케어 안경원을 추천받아 오셨습니다.
1. 칠판은 잘 보이는데,
왜 책만 보면 겹쳐 보였을까?
고3수험생이 겪고 있던 증상을 차근차근 짚어보니
뚜렷한 특징이 하나 있었습니다.
칠판 볼 때 일상생활 할때 처럼 멀리 볼 때는
흐림이나 어지러움 없이 편안했습니다.
독서, 문제풀이 등 근거리를 볼 때는
조금만 지나도 눈이 뻐근해지고,
글씨가 겹쳐 보이며 초점을 유지하기 힘듦였습니다.
원거리와 근거리의 차이가 이렇게 극명하다면,
단순 근시나 난시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양안시기능(두 눈이 하나로 협응하는 기능)에
이상이 생겼다는 강력한 불편 신호입니다.
우리가 책을 볼 때 두 눈은 두 가지 일을
한 번에 해내야 합니다.
첫번째는 보고 있는 글씨에 맞춤으로
초점을 맺는 '조절' 이고
두번째는 양쪽 눈동자를 안쪽으로 모아
한곳을 맞추고 유지하는 '폭주' 입니다.
학생의 눈을 양안시기능 검사해보니
눈에 편하게 힘을 뺐을 때
눈동자가 바깥으로 벌어지려는
'외사위' 경향이 있었습니다.
원거리에서도 살짝 외사위가 있었지만,
책을 볼 때처럼 가까운 곳을 주시할 때
눈을 안으로 모아야 하는 부담감이
훨씬 더 컸던 것입니다.
시작할 때는 눈 근육에 힘을 꽉 주고 버티지만,
30분만 지나도 힘이 빠지면서
눈동자가 서서히 풀려버립니다.
그 결과 글씨가 흐트러지고 심하면 둘로 겹쳐 보이는
'복시 현상'이 나타났던 것이죠.
2. 정밀 검사 데이터로 확인한 진짜 원인
정밀 기능 검사를 통해 측정한
고3 수험생의 실제 눈 측정 결과입니다.
기본 시력(굴절력): -0.75D의 약한 근시
(시력표는 0.8까지 잘 읽는 편)

원거리 외사위량: 3.0△ Base In
원거리의 3.0△ 외사위는 약한 외사위라서
도수 교정만으로도 스스로 눈 힘으로
외사위를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근거리 외사위량: 6.0△ Base In
문제는 근거리였습니다.
책을 볼 때 필요한 외사위 교정량이 6.0△으로
원거리에 비해 두 배나 껑충 뛰었습니다.
하루에 10시간 이상 책과 문제집을 파고들어야 하는
고3 수험생에게 이 정도의 눈 모임 부담은
매일 눈에 모래주머니를 달고 달리는 것과
다름없었습니다.
3. 고3 수험생에게 '공부 전용 안경' 맞춤 설계
검사 수치에서 6.0△이 나왔다고 해서
그 값을 그대로 렌즈에 다 넣으면 안 됩니다.
검사하면서 실제 검사용 안경렌즈를 착용해 보며,
눈의 피로는 덜어주되 스스로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적용 될 수 있는
'최소한의 편안한 프리즘 값'을
정밀 검사를 통해 찾아냈습니다.
* 일상생활용 안경은 필요 없어서 검사 기록만 남김
원거리는 프리즘 없이
기본 도수(-0.75D) 만으로 깨끗하게 교정됨
* 수험생 전용 근거리 안경
기본 도수 -0.75D에
근거리 조절 피로를 덜어주는 가입도 +0.75D 추가
프리즘: 오른쪽 2.0△ B.I / 왼쪽 2.0△ B.I
(양안 합 4.0△ B.I 분할 처방)
프리즘을 양눈에 나누어 처방해
눈동자가 밖으로 벌어지려는 부담을
빛의 굴절로 덜어주었습니다.
여기에 가까운 곳을 볼 때
수정체 힘을 덜 써도 되도록 +0.75D를 더해
'눈 모임'과 '초점 조절' 두 가지 피로를
한 번에 해결했습니다.
4. 안경 착용 후 찾아온 변화
새로 맞춘 근거리 전용 안경을 시험 착용한
학생에게 문제집과 책을 건넸습니다.
20분 정도 한참 동안 책을
찬찬히 읽어보던 학생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선생님, 글씨가 퍼지거나 겹치지 않고
또렷하게 잘 유지되어서 편하게 잘 보여요!
무엇보다 눈 주변이 뻐근하게 당기던 느낌이 싹 사라졌어요."
책을 보면 30분만 지나도 오던
눈 통증과 뻐근함 및 겹쳐보임이 사라지고
글씨 줄을 놓치지 않으니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고
집중력 유지가 잘 되었습니다.
고3 수험생에게 필요했던 건
공부할 때 쉽게 지치는 두 눈을 편안하게 받쳐줄
제대로 된 맞춤 안경이었습니다.
5. 송원장의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
현장에서 수험생들을 만나다 보면
참 안타까운 순간이 많습니다.
한쪽 눈씩 가리고 글씨를 잘 읽더라도,
두 눈이 함께 초점을 맞추고 정렬하는 기능이
떨어지면 일상과 학습은 괴로워집니다.
칠판을 볼 때 눈과 가까이 책을 볼 때 눈의 상태는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외사위나 폭주 부족이 있는 학생들은
공부할 때 착용하는 전용 안경을
따로 맞춰주는 것만으로도
학습 효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1. 시력표에서 1.0을 읽는다고
모든 면에서 좋은 눈이 것은 아닙니다.
2. 수험생의 눈 피로는 공부하는 거리
즉 근거리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3. "공부만 하면 딴청 피우고 졸려요"
의지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책을 조금만 봐도 눈을 비비거나,
머리가 무겁다고 하거나,
같은 줄을 반복해서 읽는다면
아이의 끈기를 탓하기 전에
한국비전케어 안경원에 오셔서
두 눈의 협응이 잘 되는지 양안시기능부터
먼저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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