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위 증상으로 눈에 초점이 잘 안 맞음을 프리즘안경으로 교정한 사례 (20대 성인 외사위) > 임상 사례

외사위 증상으로 눈에 초점이 잘 안 맞음을 프리즘안경으로 교정한 사례 (20대 성인 외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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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비전케어안경원 댓글 0건 조회 2,766회 작성일 20-08-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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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위 때문에 눈에 초점 잘 안 맞음을 프리즘 안경으로 교정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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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부터 안경을 사용해 온 대학생 고객입니다.

칠판 글씨가 흐려 보여서 안경을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보는 것에 불편함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으면 안경을 착용해도 흐려 보일 때가 있다고 합니다.

​책을 오래 볼 때 눈 초점이 안 맞는 경우가 점점 더 생긴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저희 안경원에서 안경 맞추시고 만족하셔서

자녀분을 저희 안경원에 추천해 주셨습니다.


호주 UNSW 대학교 검안 대학에서 검안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윤정호 박사님의 정밀 시기능 발달 평가 결과

​원거리 근거리 모두 외사위로 인한 두 눈의 융합력이 부족해서 생긴 불편함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상생활에는 큰 불편함이 없다가

컨디션이 안 좋거나 공부를 오래 했을 때 눈 초점이 잘 안 맞는 증세가 느껴집니다.

​이와같은 증상에서 근시인 경우 정확한 시력 교정이 우선입니다.

정밀한 시력검사로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맞춤 외사위안경으로 처방해 드렸습니다.

​정밀 양안시 검사로 눈이 편하면서도 눈 초점이 잘 안 맞는 일이 없도록

프리즘안경으로 정확히 교정해 드렸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검사가 많다고 신기해 하시면서도

다양하고 꼼꼼하게 검사해주셔서 신뢰가 느껴진다 하셨습니다.

 




 

안경 착용 시 고객님의 안경 착용 정보를 반영하여

동공 중심과 안경렌즈의 광학 중심점을 일치시켜서 정확하게 안경을 만들어 드립니다.​

​정밀 촬영한 초점 설계대로 정확하게 안경을 만들어 드려서

고객님이 외사위 교정 프리즘 안경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

외사위 교정 프리즘 안경 처방 정도에 따라 안경렌즈가 최적에 두께가 나올 수 있게

안경테와 안경렌즈를 추천해 드립니다.

​안경테는 티타늄소재의 LEXIUM 입니다.

가벼우면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은 국산 브랜드입니다.


            양쪽의 화살표대로 갈색 라인의 이동이 보이시죠?
​프리즘 안경 착용 시 눈에 부족한 융합력을 외사위안경이 도와주어 양안시 기능이 개선됩니다.


안경렌즈는 프리즘 안경렌즈 제조기술이 가장 뛰어난 독일 자이스사의 수퍼브 안경렌즈로 추천드렸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편하도록 맞춰드려서 프리즘안경을 처음 착용하셨어도별 부담 없이 잘 사용하셨습니다.
​2주 후에 잘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 전화드리니 이전 보다 편하면서
깨끗이 잘 보이고이전 안경에 비해 눈 초점 안 맞는 일이 없어서
장시간 책을 봐도 눈의 피로가 휠씬 줄었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왜 멀리까지 가셔서 안경을 맞추시는지 알겠다면서
다음에도 방문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정밀한 시력검사와 정확한 조제가공의 안경이

드리는 눈의 편안함의 차이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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