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수술 후 양안 시력 차이로 인한 부등시와 노안 교정 맞춤 배율 교정 기능성 안경(백내장 수술 후 부등시 교정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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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비전케어안경원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6-06-12 19:21본문
안녕하세요. 정밀 시력검사와 양안시기능 검사를 전문으로 하는
한국비전케어 안경원의 송태호 원장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사례는 백내장 수술 후 발생한 부등시로 인한
부등상시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던 50대 남성 고객님의 사례입니다.
최근 백내장 수술 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쪽 눈만 수술하거나 양안의 굴절 상태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경우,
예상치 못한 양안시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번 고객님 역시 우안에만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 수술 후
양안 시력 차이와 상의 크기 차이로 인해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계셨습니다.
단안(한쪽 눈) 백내장 수술,
특히 단안 다초점 인공수정체삽입술은
수술을 받지 않은 반대편 눈(건강한 눈) 과의 시력 차이가 많은 경우
부등시로 인한 부등상시 증상이 유발되기 때문에 시력교정에 제한적인 경우가 나타납니다.
한국비전케어 안경원 송태호 원장의 실제 정밀 검안 사례를 바탕으로,
우안 다초점 백내장 수술 후 발생한 부등상시와 양안 불균형을
특수 배율 교정 및 어시스트 처방으로 해결한 임상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고객님 주요 불편 증상
1) 연령/성별: 50세 남성
한 달 전 우안(오른쪽 눈) 백내장 수술하심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수술함
2) 방문 당시 기존 안경
백내장 수술 전에는 양안이 -4.00 정도의 비슷한 근시가 있어서 근시 교정 안경을 착용했었음
*백내장 수술 후 맞춘 시력 교정 안경 도수 기록
우안(OD): PL (도수 없음) 백내장 수술을 통해 원거리가 정시화 됨.
좌안(OS): -4.00 -1.00 * 100
3) 주요 불편 증상
*부등시로 인한 부등상시 증상으로 가장 불편하심
양안으로 사물을 볼 때, 오른쪽 눈으로 보는 사물 크기와
왼쪽 눈으로 보는 사물의 크기가 다르게 느껴져 두통과 어지러움 증상을 호소함.
백내장 수술 후 맞춘 양쪽 눈의 도수 차이가 -4.00(디옵터) 이상 나는 안경을 착용 시
주변부 왜곡과 어지러움으로 인해 안경을 5분 이상 착용하기 어려움.
우안은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근거리 시력이 어느 정도 확보되나,
좌안은 -4.00의 근시 상태라서 안경을 벗어야만 근거리가 보이는 상태임
그래서 안경을 착용하면 근거리 볼 때
양안을 동시에 사용하기 힘들어서 시각적 피로가 더 심해짐
2. 불편 증상 분석: 왜 적응에 실패했을까?
고객님이 기존 안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심한 부등상시를 겪은 원인은
안경렌즈의 두께에 의한 광학적 배율 차이와
노안으로 인한 인공수정체와 자연수정체의 조절 기능 차이에 있었습니다.
1) 양안의 굴절력(안경도수) 차이가 2.00디옵터
이상 나면 '부등시(부동시)'라고 정의합니다.
고객님의 경우 백내장 수술로 인한 변화로
우안이 0.00 좌안 -4.00 로써 무려 -4.00디옵터의 격차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배율 차이로 인한 부등상시 증상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마이너스 렌즈인 좌안 안경을 통과한 빛은
망막에 상이 작게 맺힙니다(축소 효과).
반면 수술을 받아 도수가 없는 우안은 사물이 원래 크기대로 보입니다.
이 상태로 교정한 일반 안경을 착용하면, 뇌가 감당할 수 없는 양안 상 크기 차이가 나서
뇌는 두 이미지를 하나로 합치지 못하고(융합 실패),
시각 피로, 겹쳐 보임, 입체시 저하 등의 원인으로 두통을 일으킵니다.

2) 양안 조절력 차이
우안에 삽입된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빛의 회절성 원리 기반으로 시력을 교정하여
원거리와 근거리를 동시에 보게 만들지만,
이것은 인간 본연의 수정체가 가진 실시간 맞춤 조절과는 메커니즘이 다릅니다.
좌안은 50세라는 연령 특성상 초기 노안(조절력 부족)이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우안의 다초점 인공수정체 조절 메커니즘과
좌안의 초기 노안으로 인한 조절 부족 현상의 부조화로
포커싱이 맞지 않아서 근거리를 정확하게 보기 힘들었던 것입니다.

3. 송태호 원장의 정밀 검안 및 처방 혁신
송태호 원장은 일반적인 자동 굴절 검사 장비의 수치에 의존하지 않고,
양안의 상 배율 균형과 동적 시선 이동 시의 편안함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문 검안 프로세스를 적용했습니다.
1)좌안의 도수 최적화 최종 도수 결정
도수:우안(OD): PL (Plano)
좌안(OS): -3.00 -1.00 * 95 Add +0.75
좌안의 원거리 도수를 기존 -4.00D에서 -3.00D로 1.00디옵터를 완화했습니다.
원거리 선명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에서
좌안의 근시 교정 도수를 줄여서 안경렌즈로 인한
상의 축소 현상을 물리적으로 감소시켰습니다.

2) 좌안의 노안 교정을 위한 가입도 처방
50세 남성 연령과 우안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근거리 초점 위치를 고려하여,
좌안에 +0.75D의 초기 노안용 어시스트(가입도)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근거리를 볼 때 좌안이 조절을 편하게 맞추게 되어
우안 인공수정체가 제공하는 근거리 영상과 좌안의 근거리 영상이 부드럽게 매칭됩니다.
이는 조절성 폭주의 불균형을 막아주어 눈의 피로를 많이 줄여줍니다.
3) 부등시 맞춤 배율 설계로 부등상시 증상 교정
부등시로 인한 부등상시 증상은 도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잔여 부등상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비전케어 안경원 만의 안경렌즈에 특수 배율 교정 설계를 도입했습니다.
좌안과 우안의 렌즈의 전면 곡률(Base Curve)과 중심 두께 및 정간거리를 최적화하여,
새 안경을 착용해서 볼 때 상 크기와 동일 시 되도록 안경렌즈를 맞춤 제작했습니다.
4. 교정 결과 및 고객님의 변화
안경 착용해 보시고
"양쪽 눈으로 보는 물체의 크기가 똑같아 보인다"고 만족해하셨습니다.
일주일 정도 적응하고 나니 더 편해져서
기존 안경 착용할 때 느꼈던 두통과 어지러움이 사라졌다고 하셨습니다.
시선 이동이 편안해지면서 운전 및 계단 이용 시에도 불편함이 사라져서 좋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근거리 작업 효율이 좋아져서 아주 만족해하셨습니다.
회사 업무로 컴퓨터나 서류를 볼 때 초점이 잘 맞아서 안경을 벗지 않고도
장시간 업무가 가능해서 너무 좋다고 하셨습니다.
5. 전문가적 총평
부등시 처방에서 최대 시력과 양안시 편안함을
주는 시력의 차이를 고객 맞춤으로 교정하는 정밀 시력 검사와 임상 노하우가 중요합니다.
이번 고객님처럼 한쪽 눈만 다초점렌즈로
백내장 수술하여 한쪽 눈이 수술로 정시화된 경우
원거리와 근거리 모두에서 초점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에
안경으로 교정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뇌가 융합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적의 도수를 찾고
좌안에 맞춤 배율 교정 기능성 어시스트 안경렌즈를 처방함으로써
양안이 서로의 단점을 상쇄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상호 보완적 양안시가 완성되었습니다.
백내장 수술 인구가 급증하는 현대 사회에서,
이와 같은 정밀 부등시 배율 교정 안경이
필요한 고객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불편 증상이 있으시면
한국비전케어 안경원에 방문하셔서 맞춤 안경으로 교정을 받으세요.
고객님의 눈이 편하실 때가 가장 행복한 한국비전케어 안경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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